2025년 영동 포도축제가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달콤한 샤인머스캣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매년 화제를 모으는 초대가수 공연까지 준비됩니다.
올해는 또 어떤 프로그램과 무대가 기다리고 있을지, 지금부터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영동 포도축제 2025년 개최 일정 및 장소 안내
025년 영동 포도축제는 충청북도 영동군 과일나라테마공원(영동읍 매천리)에서 개최됩니다.
축제 기간은 9월 18일(목)부터 9월 21일(일)까지 네 하루 동안이며, 영동세계국악엑스포(9월 12일~10월 11일)와 연계 개최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됩니다.
국내 최대의 포도 산지 중 한 곳인 영동군은 축제 기간 중 포도 체험과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축제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2025년 축제는 9월 18일(목)~21일(일)에 열리며,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개최됩니다.
-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를 겨냥한 구성입니다.
2025년 축제 주요 프로그램 및 체험 내용
이번 축제에서는 맨발로 포도를 밟아 터트리는 ‘맨발 포도 밟기’, 포도를 활용한 마사지, 포도 마스크팩, 족욕 등 다양한 건강 체험관이 운영됩니다.
특히 포도 따기 체험장을 통해 포도(MBA를 기준으로 1.5kg)를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는 유료 체험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읍·면별 11개 포도 판매장을 운영하며, 샤인머스캣 구매 시 택배 발송 서비스도 제공되어 편리한 구매 환경이 조성됩니다.
- 맨발 포도 밟기, 마사지, 마스크팩, 족욕 등 포도를 활용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었습니다.
- 포도 따기 체험장과 포도 판매, 택배 발송 서비스까지 체험과 편의가 함께 제공됩니다.
2025년 초대가수 및 공연 프로그램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는 아직 없지만, 2024년에는 다음과 같은 초대가수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를 참고해 2025년에도 유사한 구성의 공연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4년에는 개막식 무대에 ‘불타는 트롯맨(공훈·민수현·김중연·박민수)’이 섰고, 수재민 위로 콘서트에는 ‘21학번, 디에이드’, 추풍령가요제 무대에는 ‘이은미, 진욱, 요요미, 추혁진, 탑현’, 피날레 공연에는 ‘진해성’ 등이 출연했습니다.
따라서 2025년 축제에서도 트롯, 인디밴드,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초대가수 무대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무리
영동 포도축제는 포도의 달콤함과 다양한 체험, 그리고 음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축제입니다.
특히 국악엑스포와의 연계로 문화와 농촌 체험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방문을 계획 중이시라면 일정과 프로그램을 잘 확인하셔서 더욱 알찬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