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둘레길 1코스 22코스 어플 완주인증서

860 km 길이의 순환 둘레길 중, 시작점과 인증체험이 특별한 1코스와 완주 여운이 남는 22코스.

두 코스로 시작부터 끝까지 걸으며 경기둘레길 완주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세요.

경기둘레길 1코스 22코스

역사의 시작 – 1코스

경기둘레길의 첫 코스이자 김포 대명항에서 시작해 문수산성 남문까지 이어지는 약 13.6km 구간입니다.

난이도는 ‘매우 쉬움’으로 해안 철책길과 덕포진, 쇄암리 쉼터 등 역사와 평화의 정취가 함께 어우러집니다.

총 소요 시간은 평균 4시간 정도이며, 초중급 도보여행자에게 충분히 도전 가능한 코스입니다.

• 김포 대명항을 출발하며 해안 철책과 강화도 풍경 감상

• 덕포진·쇄암리·문수산성 남문 등 중간 스탬프 획득 지점 3곳 존재

완주의 여운 – 22코스

22코스는 경기둘레길 60개 구간 중 마지막을 장식하거나 중간 완주 구간으로도 활용됩니다.

두루누비 앱을 통한 GPS 스탬프 인증이 가능하며, 코스 중 최소 7개 중 3개 필수 지점을 통과하면 완보 인정이 됩니다.

• 두루누비·코리아둘레길 앱에서 따라가기 기능으로 GPS 인증

• 정·역방향 어느 쪽으로 걸어도 가능하며, 중간부터 시작해도 완보로 인정됨

• 각 코스에 1회 완주 인증서 신청 가능 (초기화 없음)

완주 인증서와 기념품 받는 법

경기도는 전 구간 완주자에게 인증서와 기념품(기념 은화 및 피규어 등)을 제공하며, 1·2호 완주자 기념 증정식 행사도 있었습니다.

신청은 두루누비 앱, 웹, 또는 코리아둘레길 앱·북을 통해 가능하며, 기사 사례를 보면 49일 동안 전체 코스를 걸은 선우정 씨(73세)가 첫 완주자로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 완주자 사례: 73세 선우정 씨, 65세 이관표 씨 등

• 전 구간 860km 완주하면 인증서, 기념품, 기념 은화 제공

• 신청은 앱·웹 또는 코스북 통해 가능, 1코스·22코스도 해당

추천 사용 어플

두루누비 앱: 스탬프 획득, GPS 따라가기, 인증서 신청 가능

코리아둘레길 스탬프투어 앱: GPS 인증, 스탬프·기프티콘 제공

걷기 준비 팁

• 스탬프북을 가져가면 현장 QR코드 스탬프도 활용 가능

• GPS 인증 시 7개 중 3개 필수 경유지만 전체 도는 편이 인증에 수월

• 인증서 신청은 한 코스당 1회 가능, 이후 스탬프는 초기화되지 않으니 다른 코스도 이어가기 좋습니다.

마무리

시작의 감동이 있는 1코스, 완주의 무게를 느끼게 해주는 22코스 모두 각기 다른 성취감과 여운을 주는 경기둘레길의 매력 구간입니다.

두루누비나 코리아둘레길 앱을 활용한 GPS 인증과 스탬프 체험으로, 나만의 둘레길 여정을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걷는 순간마다 얻는 즐거움과 성취감이 한층 더 크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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